공모주를 미끼로 한 사기가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로 여러 번 알려졌어요. 어떤 말로 접근하는지 미리 알아 두세요.
누가 청약을 대신해 준다며 돈을 보내라고 하면 사기예요. 공모주 청약은 내 계좌에서 내가 직접 해요.
해당하는 것을 눌러 보세요.
이렇게 접근해요. 회사 계좌로 돈을 보내면 기관 명의로 청약해서 수익을 나눠 준다고 해요. 증거금 없이 개인보다 많이 배정받는다고 홍보하기도 해요.
왜 위험한가요. 기관투자자도 다른 사람의 돈으로 공모주 청약에 참여할 수 없어요. 돈을 받아서 청약을 대신 해 주는 계약 자체가 불법이고, 보낸 돈을 다른 곳에 쓰는 사례가 있었어요.
출처: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2025-9호 (2025년 4월)
이렇게 접근해요. 처음 한 번은 수익금을 실제로 정산해서 믿게 만든 뒤, 가짜 배정표와 정산 내역을 보여 주며 더 큰 돈을 다시 넣으라고 해요.
왜 위험한가요. 그 뒤에는 배정받은 주식을 확인할 수 없고 수익금도 들어오지 않아요. 돈을 돌려 달라고 하면 연락이 끊기거나 계속 미뤄요.
출처: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(2026년 6월 23일 발표)
이렇게 접근해요. 공모주가 많이 들어왔다며 돈을 더 보내라고 하거나, 수수료 명목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해요. 정부기관이나 금융회사 임원을 사칭하기도 해요.
왜 위험한가요. 정상적인 증권사 청약에서는 이런 이유로 개인 계좌나 회사 계좌로 돈을 더 보내라고 하지 않아요.
출처: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2024-6호 (2024년 1월)
이렇게 접근해요. SNS에서 친해진 뒤 단체 채팅방이나 1:1 채팅방으로 불러서 가짜 주식 거래 앱을 설치하게 해요. 처음에는 소액만 넣게 하고, 앱 화면에는 수익이 크게 난 것처럼 보여 줘요.
왜 위험한가요. 큰돈을 넣으면 대출 상환, 수수료, 세금 같은 이유를 대며 출금을 막고 돈을 더 요구한 뒤 사라져요. 이런 거래로 입은 피해는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대상이 아니라서 구제받기 어려워요.
출처: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(2026년 2월 11일 발표)
이렇게 접근해요. 독점 계약으로 해외 비상장 회사에 투자할 기회를 준다며 3~5배 수익을 약속하고, 회사 명의 계좌로 돈을 받아요.
왜 위험한가요. 자문사나 운용사가 투자자의 돈을 맡아 모으는 것은 불법이에요. 앱에는 계약서도 실제 투자 내역도 없고, 회사가 만든 이미지만 보이는 경우가 있었어요.
출처: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(2026년 6월 23일 발표)
2026-10-11 기준으로 금융감독원 발표 등 공식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어요. 새 수법은 계속 나오니 금융감독원의 소비자경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. 청약 절차는 청약 따라하기에서 볼 수 있어요.